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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PPI 강세에도 나스닥 0.7% 반도체 1.7% 급등 다우는 0.3% S&P 0.5% 상승

 미국 뉴욕증시, PPI 강세에도 나스닥 0.7% 반도체 1.7% 급등 다우는 0.3% S&P 0.5% 상승

엔비디아 1.0%, 테슬라 3.2%, 애플 0.6%, 아마존닷컴 0.2%, 마이크로소프트 0.6%, AMD 1.7%, 메타 0.8%, 구글의 알파벳 0.7%, 코인베이스가 1.7% 상승 이에 비해 ARM은 0.4%, 넷플릭스 0.4%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PPI가 높게 나왔음에도 예상 밖으로 국채금리가 내리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4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가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일축하고, 밈(Meme) 주식에 대한 열풍이 재개되면서 투자 심리가 탄탄하게 유지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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