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사진=로이터 통신) 월가에서 헤지펀드 전설로 불리는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의 1분기 포트폴리오가 공개돼 화제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지난 1분기 동안 매그니피센트 세븐(M7) 기업들의 보유 비중을 대폭 늘렸지만 유일하게 테슬라만 제외됐다고 전했다. 브리지워터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주식은 알파벳이었다.
브리지워터의 알파벳 보유 비중은 지난 1분기 기준 약 540만 주로 금액으로는 8억 1,03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지난 4분기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준이다.
브리지워터는 지난 1분기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 보유 비중도 3배 가까이 늘려 약 58만 주를 확보했다. 해당 주식의 가치는 2억 4,380만 달러에 달한다.
올해 들어 MS는 12% 이상 올랐다. 또한 애플은 약 180만 주, 아마존은 약 100만 주, 메타 플랫폼스는 약 99만 주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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