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엔비디아가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상승세를 주도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4.4% 급등해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고, S&P500과 나스닥을 8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이끌었다.
AP 연합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상승세를 타며 거래일 기준으로 닷새를 내리 올랐다. 특히 지난 8일 이후 다우존스산업평균만 12일 하루 소폭 하락했을 뿐 3대 지수는 이 기간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은 각각 8거래일을 내리 올랐다.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는 이날 4.35% 급등하며 시가총액 2위 자리를 탈환했다.
M7 빅테크 종목 가운데 애플만 약보합 마감하는 등 AI를 중심으로 빅테크 종목들이 다시 상승 모멘텀 중심에 섰다. 8일 연속 상승 이날 상승 주역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였다. 나스닥은 지난 주말보다 245.05p(1.39%) 뛴 1만7876.77, S&P500은 54.00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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