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들어 코스닥 4개 종목 정리매매 변동성에 저가매수 기회 노린 투자자↑ 게티이미지뱅크 [데일리안 = 노성인 기자] 코스닥 상장사들의 상장폐지가 계속되면서 이에 따라 정리매매 종목들도 속출하고 있다. 다만 정리매매 기간 이들 종목의 주가가 급등락하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이 주가 단기 차익 등을 노리고 매수에 나서고 있는 모양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12월 결산기업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 이후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거절 등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지 못해 결국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기업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다만 이후 정리매매 기간에 단기차익을 노린 투자자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분기 들어 이즈미디어, 스마트솔루션즈, 녹원씨엔아이, 에이티세미콘 등이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를 진행했다.
애닉, 셀리버리, 에스엘에너지, 이큐셀 MIT, 퀀타피아 등도 거래소 상폐 조치에 따라 정리매매가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법원에 상...
#
가치투자
#
분산투자
#
장기투자
#
적립식투자
#
주식투자
원문 링크 : ‘야수의 심장’…개미들, 정리매매 노린 단타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