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0.7% 내린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4%, 알파벳 1.0% 하락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0.2%, 아마존닷컴 1.1%, 메타 0.5%, 브로드컴 1.0%, 테슬라 4.9%, 넷플릭스 0.6%, AMD 0.5%, ARM이 2.0%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한 경기지표갸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다우 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장중은 물론 마감가 역시 신고가 행진이다. S&P500지수는 마감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터치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다만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는 이날 상승세를 보였지만 아직 최고치와는 거리가 있는 모습이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29포인트(0.15%) 오른 42,124.65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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