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전망 코스피지수 추이/그래픽=김다나 2600선 회복이 불발된 코스피시장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뒀다. 증권가는 코스피 상장사의 실적 전망치를 낮추고 있어 박스권 장세를 당장 돌파할지 미지수다.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업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수혜주 등에 선별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대선에서 승기를 잡은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18일 2593.82로 마감했다.
이는 주간(10월11일 종가 대비) 기준 0.12% 내린 것이다. 같은 기간 개인과 기관이 각각 7450억원, 1000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조870억원 규모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 코스피지수가 2600선 부근에서 등락만 반복하다 보합권에서 밀렸다. 이번주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한산한 여건에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24일 SK...
#
ai관련주
#
sk하이닉스
#
국내증시
#
반도체전망
#
분산투자
#
삼성전자
#
장기투자
#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