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0.2%, 아마존닷컴 2.9%, 메타 2.4%, 테슬라 5.3%, 구글의 알파벳 1.2%, 넷플릭스 1.8%, ARM이 2.1% 상승 다만 애플은 0.08%, 엔비디아는 1.8%, AMD가 1.9% 하락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만족스러운 고용지표와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나스닥과 S&P500지수가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며 장을 마감했다. 특히 이달 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0.25%p 금리인하 가능성이 점쳐면서 위험자산 투자 분위기가 호전된다.
다만 다우지수는 이틀째 조정국면을 걸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3.19포인트(0.28%) 하락한 44,642.5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16포인트(0.25%) 상승한 6,090.2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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