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비스커스 청정수소 프로젝트 담당·그린 수소 생산공장·그린 암모니아 변환 공장 구축 '에너지 전환 시대 변화 선도할 것', 'OMV' 및 'CCUS'분야 업무협약 체결 삼성E&A CI/사진=삼성E&A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뉴스=이현규 기자] 말레이시아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사업으로 삼성E&A의 실적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는 삼성E&A가 해외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을 확률이 높다는 관측이다.
또 업계는 삼성E&A의 에너지 전환 부문과 관련해 사우디아라비아 SAN-6 블루암모니아 프로젝트와 H2비스커스 그린수소 프로젝트 수주 관련 부분을 주목했다. 이같은 사업 탄력 배경엔 올해 지난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든 남궁홍 삼성E&A 대표가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미래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요인도 뒤따랐다.
H2비스커스 청정수소 프로젝트 담당·그린 수소 생산공장·그린 암모니아 변환 공장 구축 삼성E&A가 말레이시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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