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4%, 마이크로소프트 1.4%, 아마존닷컴 4.0%, 알파벳 3.2%, 테슬라 3.3%, 브로드컴 2.8%, 넷플릭스 0.1%, AMD 2.3%, ARM이 2.9% 하락 다만 엔비디아는 0.9%, 메타가 0.3% 상승 미국 뉴욕에서 7일(현지시간)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트럼프의 추가 관세 발언이 나오면서 3대 지수 및 반도체지수가 비교적 큰 폭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주 초에 다수 국가에 추가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하겠다고 말하면서 투자심리가 급속하게 얼어붙었다.
이에 따라 3대 지수 및 반도체 지수가 장 초반 상승세에서 비교적 큰 폭의 동반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44.23포인트(0.99%) 하락한 44,303.4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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