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6%, 마이크로소프트 0.4%, 아마존닷컴 0.7%, 메타 2.4%, 브로드컴 5.1%, 넷플릭스 1.3%, AMD 0.7%, ARM이 1.6% 상승 이에 비해 애플은 2.7%, 구글의 알파벳 1.5%, 테슬라가 3.9% 하락 미국 뉴욕에서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와 나스닥지수가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가 소폭 올랐고 다우지수는 하락 전환했다. 이날 증시는 엔비디아 외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따라 극심한 변동성을 드러내는 모습이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88.04포인트(0.43%) 하락한 43,433.1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
#
나스닥
#
뉴욕증시
#
미국주식
#
애플
#
엔비디아
#
장기투자
#
주식투자
#
테슬라
#
해외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