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현대차그룹, 수소에너지 컨트롤타워 신설…"수소 성장 드라이브‘’

 현대차그룹, 수소에너지 컨트롤타워 신설…"수소 성장 드라이브‘’

수소차와 별개로 에너지수소사업본부 신설 수장에 PSA그룹 출신 켄 라미레즈 임명 수소 생산·운송 등 사업 생태계 효율 관리 日도요타·美GM 등 글로벌 협력도 '박차' 장재훈(가운데) 현대차 사장이 지난해 1월 CES 2024에서 수소 솔루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전 계열사의 수소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신설했다.

수소전기차(FCEV) 개발·생산과 별개로 수소에너지의 생산과 저장·운송 등 수소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총괄 조직을 갖춘 것이다. 탄소 중립을 향한 글로벌 목표가 지속돼 2032년 2800억 달러(약 409조 원)까지 팽창할 것으로 추정되는 수소에너지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최근 장재훈 부회장이 총괄하는 기획조정담당 산하에 에너지수소사업본부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에너지수소사업본부는 수소에너지 공급망(밸류체인)을 총괄해 현대제철(004020)(생산...

# 넥쏘수소차 # 수소모빌리티 # 수소연료전지 # 수소차 # 신재생에너지 # 전기차 # 청정수소 # 탄소중립 # 현대수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