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증시전망] 증권사들 하반기 코스피 고(高)점 평균 3430선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정상화’의 시기" 의견 새정부 주주환원 정책, 금리 인하 등 호재 예상 美 경제 회복 여부, 관세 전쟁 지속 등 불확실성도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10대 증권사들이 제시한 하반기 코스피 지수의 고(高)점 평균은 3430선이었다. 3100선에서 등락 중인 현 지수보다 최소 300포인트는 더 오른다는 것이다. 증시 상승의 호재로는 상법 개정안의 적용 등 정부의 주주 환원 정책과 미국의 금리 인하 등이 꼽혔다.
다만, 다소 과열된 증시가 3분기부터는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발(發) ‘관세 정책’의 추이에 따라 상황은 변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코스피, 3710도 가능?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하나증권은 코스피 상단으로 증권사 중 가장 높은 3710을 제시했다. 코스피가 과거 역사적 고점(2021년)을 달성했던 국면 당시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4....
원문 링크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재평가될 것…슈퍼랠리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