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64%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64%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퓨얼셀, 한화솔루션, 기아는 상승했다.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 오른 2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퓨얼셀의 주가 상승률은 6.81%다.
한화솔루션과 기아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350원, 500원 오른 3만4700원과 10만100원에 거래됐다. 한화솔루션과 기아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4.05%, 0.50%다.
반면 대창솔루션은 하락했다. 대창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30원 내린 452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창솔루션의 주가 하락률은 6.22%다. 이외에 평화홀딩스, 디아이티, 일진하이솔루스, 효성중공업, 에스퓨얼셀, SK, 디와이, 범한퓨얼셀, 삼화전자, 상아프론테크, 에스코넥, 원익머트리얼즈, 일진다이아, LS ELEC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