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과거 부동산 실패와 파산까지 겪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무려 약 100억 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던 내역이 전해졌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윤정수가 결혼기념 과거 청산 특집으로 자신의 실패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돌아보며 씁쓸한 속내를 전했다.
먼저 첫 손실을 안긴 반포 아파트를 언급, 윤정수가 2000년대 초반 5억 원에 매입했던 반포 아파트는 이후 80억 원 이상으로 뛰었다. 그는 “선배 추천으로 5억에 샀다가, 7억 오를 때쯤 팔았다. 3억만 더 기다렸으면…”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정수가 이 집을 끝까지 보유했다면 약 75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던 셈. 그는 “내가 놓친 반포”라고 말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실제 75억 원 손해를 본 셈이기 때문. 두 번째 실패론 청담동 자택을 언급.
약 28~30억 원 손해를 본 것이라 알렸다. 청담동 고급 아파트는 13억 4천만 원에 매입해 10년간 거주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