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산업군 고르게 상승 관세 리스크 완화땐 레벨업 글로벌 자금 유입 기대감 지주·금융·조선·방산·원전, 이른바 '지금조방원'이 코스피 3300선 돌파의 주도주로 꼽히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1% 오른 3215.2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일 0.83% 오른 3202.03에 거래되며 2021년 9월 6일(3203.33) 이후 3년 10개월만에 종가 기준 32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3200선에 안착하면서 3300선 돌파 기대감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코스피가 3300을 넘어서면 지난 2021년 6월 이후 약 4년 1개월여만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기업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업종 중심의 약진에 탄력받고 있는 만큼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다. 주도주로는 지주·금융·조선·방산·원전이 제시되고 있다. 2021년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과는 차이가 있다. ...
원문 링크 : 코스피 역사적 고점 3300 탈환 '지금조방원'이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