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캐나다국립연구위원회 청정에너지혁신센터가 공동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락시미 크리스난 NRC 부원장(왼쪽), 한성옥 에너지연 부원장(오른쪽) /사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9~30일 양일간 '제4차 한-캐 배터리 R&D(연구·개발) 워크숍'을 열었다.
에너지연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NRC(캐나다국립연구위원회) 등 양국 대표 기관과 포스코퓨처엠 (147,600원 1,900 +1.30%), 캐나다 맥길대 등 총 18개 산학연이 참가해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재, 전고체 전지, 재활용 기술, 핵심 광물 공급망 등 배터리 분야의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 앞서 에너지연은 NRC와 만나 한-캐 배터리 기술 공동연구센터 설립 가능성과 정부 주도의 공동 연구펀드 조성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워크숍에서 에너지연은 NRC 청정에너지혁신센터와 공동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수소, 연...
원문 링크 : 에너지硏, 캐나다와 '배터리·수소 기술' R&D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