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예탁금 71조 넘어 CMA 잔고 91조 사상최대 차익실현 후 일시적 관망 "코스피 4분기 3500 전망" 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보다 50.25p(1.60%)오른 3198.00, 코스닥지수는 14.54p(1.85%) 상승한 798.60에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증시 대기자금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반기 상승 랠리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최근 조정 국면에 진입하면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 이후 '일시적 관망 모드'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코스피지수가 올해 하반기에는 다시 신고가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71조2971억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투자자예탁금이 71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2년 1월 27일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투자자예탁금은 사상 최대치는 2021년 5월 3일에 기록한 77조9018억원이다...
원문 링크 : 증시 대기자금 연중 최고… 저가매수 타이밍 재는 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