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품목 관세 세부 내용 공개할 듯 미·러 정상회담도 열릴 수 있어 당정, 세제 개편안 논의 결과도 주목 이재명 정부의 첫 세제 개편안에 흔들렸던 국내 증시가 반등한 한 주였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8월 4일~8일) 3114.27로 시작, 다시 3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773.83으로 출발,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800고지를 되찾았다. 시장이 하락 흐름을 이어가지 않았지만, 이번 주(8월 11일~15일)도 뉴스에 영향을 많이 받을 전망이다.
당장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10일 고위 당정 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시장이 기대하는 대안이 나올지 지켜봐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모습.
/뉴스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도 여전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밖에서 생산된 반도체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면서도, 미국에 반도체 제조 공장을 건설했거나, 건설 중인 기업이라면 예외로 두겠다는 취지로 발표했다.
당장 삼성전자와 SK...
원문 링크 : [주간증시전망] 한 고비 넘겼지만… 트럼프發 변동성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