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테키마·스토보클로-오센벨트 이어 앱토즈마 출시 전망…역대 최다 품목 美 진출 상반기 고수익 신규 품목 앞세워 최대 실적…제품군 재편 기반 실적 개선세 가속화 전망 아일리아·졸레어 시밀러도 진출 대기 중…美 생산 시설 인수로 관세 리스크 해소 초읽기 셀트리온 (176,000원 3,600 +2.09%)이 고수익 신규 제품을 앞세워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 내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수익성 높은 신규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남은 기간은 물론, 내년 역시 신제품 출시가 예정된 만큼 제품군 재편 가속화를 통한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연내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를 출시할 전망이다. 지난 3월 '스테키마'(스텔라라 시밀러), 7월 '스토보클로-오센벨트'(프롤리아-엑스지바 시밀러)에 이은 올해 3번째 미국 내 신제품 출시다.
앱토즈마 출시가 연내 이뤄질 경우 올해는 셀트리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