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5% 급락에 2주 만에 최저치 코스닥도 8거래일 만에 800선 아래로 닛케이 고점 경신·가권 지수 ‘사상 최고’ 중국 상해종합지수 10년 만에 최고점 아시아 주요 국가의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증시는 다시 박스권에 갇힌 모습을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 주요 국가의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증시는 다시 박스권에 갇힌 모습을 보이고 있다. 18일 일본 닛케이 지수는 43714.31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주 3번 최고치를 경신했던 닛케이 지수는 이날도 고점을 경신했다. 대만과 중국의 주요 지수들도 나란히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 가권 지수는 전장보다 0.40% 오른 24334.48로 마감했다. 가권 지수는 이달 들어 사상 최고치를 연일 새로 쓰고 있다.
이날 중국 상해종합 지수도 3728.03에 마감했다. 200...
원문 링크 : 일본·대만 증시 연일 ‘신고가’… 코스피는 또 ‘박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