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M16서 글로벌 수소 전략 공유 수요·공급 동시 확대 필요성 역설 인증·유통 기준 국제 협력 촉구 의전차 넥쏘로 수소차 상징 부각 [서울=뉴시스] 현대차그룹이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CEM16)'에 참가해 확장 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진 가운데, 현대자동차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의 켄 라미레즈 부사장이 CEM16 산업탈탄소 및 에너지 효율 세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현대차그룹이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CEM16)'에 참가해 확장 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27일 밝혔다. 2010년 처음 시작해 16회째를 맞은 CEM은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공유와 지식 확산을 목표로 하는 고위급 회의다.
올해 회의는 산업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