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0.3%, 애플 1.1%, 아마존닷컴 1.2%, 메타 0.4%, 브로드컴 2.8%, 구글의 알파벳 2.0%, 넷플릭스 0.8%, 팔란티어 0.06%, AMD 0.6%, ARM이 1.7% 상승 다만 엔비디아는 0.7%, 테슬라는 1.5%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장 후반 상승 전환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에 따른 실망감을 넘어 견고한 미국경제 성장에 따른 투자심리 호전에 주요 지수가 모두 장 후반 플러스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S&P500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현지시간) 오후 2시 5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포인트(0.04%) 오른 45,584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6포인트(0.25%) 상승한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