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점 또 경신…작년 11월 22일 이후 최고치 치솟는 美 금리·달러에 연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위험회피에 외국인 국내 증시서 쌍끌이 순매도 전문가 “환율 하락 재료 부재…1차 상단 1400원”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2원까지 올랐다. 탄탄한 미국 경기에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지자 국채금리 상승, 달러 강세 현상이 심화되면서 환율이 끝 모르게 상승하고 있다.
당분간 환율이 하락할 요인은 보이지 않아 이달 1400원까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AFP 환율 1360원 돌파…연고점 ‘또’ 경신 4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오후 1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1349.3원)보다 11.9원 오른 1361.2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을 반영해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7원 오른 1360.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환율은 1362원까지 올랐다.
이후 1357원까지 상승 폭을 좁혔으나 오전 10시 46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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