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나흘째 오름세를 타며 1.8% 안팎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테슬라 시가총액 4조달러 얘기가 나오면서 테슬라가 6% 폭등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리시 수낙 영국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뉴욕증시가 2일(이하 현지시간)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9% 급등해 지난 5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60p 폭등했고, 나스닥지수도 1.8% 급등했다. '월가 공포지수'는 나흘째 7%를 웃도는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5p대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테슬라는 시가총액 4조달러 전망이 나오면서 6% 폭등했다. 나흘 내리 올라 CNBC에 따르면 다우는 전일비 564.50p(1.70%) 상승한 3만3839.08, S&P500은 79.92p(1.89%) 급등한 4317.78로 올라섰다.
나스닥도 232.72p(1.78%) 뛴 1만32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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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뉴욕증시, 4일 연속 상승...테슬라, 6%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