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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유전체 분석기술 40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마크로젠, 유전체 분석기술 40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40년간 발전해 온 국내외 유전체 분석기술과 마크로젠의 역사 한눈에 유전체 분석 기술의 발전 역사와 마크로젠의 주요 연혁(사진=마크로젠) [바이오타임즈]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 김창훈)이 ‘제58회 발명의 날’을 기념해 유전체 분석기술 40년의 역사와 마크로젠의 혁신과 성과에 대해 조명하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유전체 분석기술은 인간의 유전체를 분석해 유전 병리학적인 정보를 얻는 기술로, 암 정복을 비롯해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 질병 예측, 맞춤 신약 개발 등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마크로젠의 설명에 따르면 유전체 분석기술은 1977년 영국의 유전학자 프레드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Polymerase Chain Reaction)를 이용해 적은 양의 DNA를 복제하고 이를 활용해 DNA 염기서열을 알아내는 방법인 생어 염기서열 분석(Sanger sequencing)을 개발하며 시작됐다. 최초의 DNA 시퀀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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