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소연합·한국무역협회 공동 개최 55조원 규모·그린암모니아, E-메탄올 계획 한-칠레 수소에너지 투자 기회 세미나에서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우측에서 두번째)과 김기현 한국무역협회 본부장(중앙),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대사관 대사(우측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원 기자]한국과 칠레 양국이 대규모 청정수소 프로젝트 투자 및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과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는 2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칠레 수소에너지 투자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칠레 투자청과 주요 프로젝트 개발사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정부·기업·협회 관계자들이 대규모 청정수소 프로젝트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측에서는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 김기현 한국무역협회 국제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칠레 측에서는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칠레대사, 살바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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