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中이 엔비디아 때리자, K반도체株 뛰었다 … 3500 넘보는 코스피

 中이 엔비디아 때리자, K반도체株 뛰었다 … 3500 넘보는 코스피

삼성전자·하이닉스 신고가 AI센터 수요 급증 전망 속 中정부 엔비디아 칩 금지령 삼전, 13개월만에 '8만전자' SK하이닉스 또 사상 최고가 코스닥 소부장株에도 훈풍 젠슨 황 "中에 실망스럽다" 엔비디아 주가 2%넘게 빠져 코스피 사상최고 돌아온 8만전자, 코스피 활짝 삼성전자가 1년1개월 만에 다시 '8만전자'로 복귀했다. 18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94% 오른 8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한 직원이 삼성전자 종가가 나온 모니터 화면 옆에서 통화하고 있다.

한주형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8일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각각 연중 최고가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큰손인 미국 엔비디아가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AI) 칩 구매 금지령에 급락했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D램과 낸드플래시 등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4분기에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