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주최·한국수소연합 주관 행사 청정수소 시장 중국 등 아시아로 이동 금융 지원 통해 수소가격 하락 유도해야 국가별로 다른 인증기준 해결해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이 주최한 '제 4회 청정수소 교역이니셔티브' 행사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수소연합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 청정수소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청정수소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과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 주관으로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 포럼(CHTI)'에서 안니 나카무라 S&P글로벌 부국장은 "청정수소 시장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지원, 대규모 공급망 구축, 규제 간소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S&P글로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건설·운영중인 수전해수소 프로젝트 규모는 2025년 6월 기준 약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