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한 땅 오래전 어느 척박한 땅을 개간하던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땅은 돌멩이와 잡초가 가득한 땅이었습니다.
사람이 그 돌을 일일이 곡괭이와 손으로 골라내야 하는 정말 쓸모없는 땅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걱정이 되어 충고하듯 말했습니다.
"그 돌밭을 언제 개간하려고 그러는지. 설령 개간을 한다고 해도 그 땅은 토질이 안 좋아서 농사짓기도 정말 힘들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에게는 아주 특별한 비료가 있습니다.
그 비료를 쓰면 척박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돌밭을 개간하는 농부를 걱정하면서도, 도대체 어떤 비료를 쓰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척박한 그 땅의 개간을 마치고, 작물을 키워 풍성한 수확을 하였습니다. 마을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농부에게 조용히 물었습니다.
"이보게, 나에게도 그 특별한 비료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나." "아!
제가 쓴 비료가 뭐냐고요? 별거 아닙니다.
'나는 이것쯤은, 충분히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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