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9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AFP 연합 뉴욕 증시가 9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아랑곳없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미국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4.2로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초반에 약세를 보이던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해 지난 2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상승률이 가장 작았지만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3대 지수는 9월 한 달 전체로도 모두 상승했다.
이날 증시에서 제약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 넘게 뛰면서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5000억달러 벽을 뚫었다. “셧다운, 그까짓 것” 3대 지수는 연방정부 셧다운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였다.
이날 자정까지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미 연방정부는 최소한의 기능만 남기고 모두 중단...
원문 링크 : “셧다운 그까짓 것” 3일째 상승…다우지수,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