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일 장중 9만원대 터치 코로나 당시 2021년 1월 이후 처음 ‘반도체 슈퍼사이클’·오픈AI와 파트너십 목표가 12만원까지 "D램·HBM 수혜 모두 기대"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9만전자 구조대가 왔다’ 지난 2021년 코로나 국면 이후 4년 9개월만에 삼성전자 주가가 9만원대를 찍었다. 고점에 물려있던 투자자들은 환호하면서도 이번 구조대에 올라타 탈출을 해야 할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믿고 버텨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49% 오른 8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9만 300원까지 치솟았다. 삼성전자 주가가 9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장중 기준 2021년 1월 15일(9만 1800원), 종가 기준 2021년 1월 11일(9만 1000원) 이후 처음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던 중에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호재...
원문 링크 : “9만전자 구조대 왔다”…탈까 버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