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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두산퓨얼셀 미국발 기대감에 흑자 전환 가시권"

 신한증권 "두산퓨얼셀 미국발 기대감에 흑자 전환 가시권"

목표주가 2만7500원→ 4만원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두산퓨얼셀 목표가를 2만7500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다. 이미지는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원리.

/이미지=두산퓨얼셀 신한투자증권이 두산퓨얼셀 목표가를 2만7500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다. 연료전지 수혜에 따른 이익 개선 가능성에 주목한 판단이다. 10일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미국 대상 수출 물량 수주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며 "블룸버그 에너지(BE)와 커플링 경향이 발생해 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도 필요한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산퓨얼셀은 신재생 에너지에서 수소 최선호주"라고 강조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두산퓨얼셀 3분기 전년동기 대비 연결 매출을 225.2% 증가한 1041억원, 영업손실을 적자 지속인 145억원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영업손실에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관련 고정비 증가와 원가율 높은 재고 소진 지속 등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대상 수주가 쌓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