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는 자산 증식·60대는 유지에 초점 성장주 투자도 지속…양자컴·코인·SMR 관련주 순매수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은퇴를 앞둔 50대와 노후를 맞은 60대 이상의 투자는 '증식과 보존'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다. 50대의 투자는 마지막 성장을 노린다면, 60대 이상의 투자는 안정과 배당에 무게를 둔다. 주식시장의 '큰손'인 50대 이상 투자자들 계좌에도 국내 삼성전자, 해외 테슬라 구도는 유지됐다.
다만 매달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와 뉴스케일파워, 오라클 등을 새로 담았다. '증시 큰손' 5060개미,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실천 주식 시장 개미 중 큰손은 50대 이상이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식 보유자 1409만8359명 중 50대는 316만2226명, 60대 이상은 300만5385명에 달한다.
각각 차지하는 비율은 22.4%, 21.4로 집계됐다. 보유 잔고는 압도적이다.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