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새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뉴욕증시 '흔들' 종가 기준 '최고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단기 조정 가능성 솔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610선으로 상승 마감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3549.21)보다 61.39포인트(1.73%) 오른 3610.60,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54.25)보다 5.24포인트(0.61%) 상승한 859.49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410원을 돌파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2025.10.10/뉴스1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추석 연휴 이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600선을 돌파하며 훈풍을 탔지만, 주말 동안 재점화된 미·중 무역 갈등으로 조정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크게 상승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도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