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뉴욕증시] 트럼프 후퇴·지역은행 우려 완화에 일제히 반등…테슬라, 2.5% 상승

 [뉴욕증시] 트럼프 후퇴·지역은행 우려 완화에 일제히 반등…테슬라, 2.5% 상승

[파이낸셜뉴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7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UPI 연합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7일(현지시간) 일제히 반등했다.

전날 ‘바퀴벌레 효과’ 얘기까지 나오며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던 지역 은행 부실채권 우려가 누그러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강경 노선에서 다시 후퇴한 것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전날 폭락했던 금융주들이 반등한 가운데 빅테크들은 테슬라가 2.5% 급등하는 등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양자컴퓨터 종목들은 고전을 이어갔다. 반등 성공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은 전일비 238.37p(0.52%) 상승한 4만6190.6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34.94p(0.53%) 뛴 6664.01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은 117.44p(0.52%) 오른 2만2679.98로 마감했다. 3대 지수는 주간 단위로도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가 1.6% 올랐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