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최연혜 사장 “수소사업 안정화 단계 진입…가스시장 경쟁구도 변화”

 최연혜 사장 “수소사업 안정화 단계 진입…가스시장 경쟁구도 변화”

국회 산중위, 가스공사에 수소·LNG선박·화물창 역할 주문 국회 산중위가 20일 개최한 에너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가스공사에 수소산업과 LNG 전후방 산업 기여를 주문했다. 사진=국회TV 제공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20일 열린 국감에서 수소산업의 경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가스시장 경쟁구도 변화로 가스가격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국회 산중위가 지난 20일 개최한 에너지부문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가스공사에 수소산업과 LNG도입 업무에 대해 질문했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가스공사 수소사업에 대한 질문에 최 사장은 “수소사업 초창기 기대가 크다 보니 전임 사장이 30조 원 투자계획을 세웠다”며 구조조정의 이유를 들었다.

최 사장은 사장 취임 직후 수소사업을 구조조정했다. 최 사장은 “당시 350억 원을 들여 광주에는 하루 4톤, 창원엔 11톤의 생산기지를 세웠는데 최소 수요가 확보되지 않아 거의 1년동안 질소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