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연료전지 스택용 강화전해질막 개발' 국체과제 수행 美 고어 독점체제 깨고 'ePTFE 국산화'…현대차에 공급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상아프론테크 [AP신문 = 배두열 기자] 상아프론테크(089980)가 수소경제의 꽃이라 불리는 연료전지에서의 잇단 성과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사회 전환에 드라이브를 거는 것과 맞물려 상아프론테크의 소재·부품 사업을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상아프론테크는 지난해 말로 '수소전기차용 차세대 연료전지 스택용 강화전해질막 고도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국책과제는 수소차 연료전지 스택용 박막·광폭 및 내구성 향상 강화전해질막 개발을 목표로 2021년 9월 시작됐다. 연료전지 스택 성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소이온 전달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전해질 막의 박막화 및 내구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수소차의 글로벌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가격비중이 높은 연료전지 스택...
원문 링크 : 상아프론테크, 수소연료전지 핵심소재 '고분자전해질막'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