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희 LS증권 연구원 인터뷰 K배터리 4분기부터 실적 '와르르'? "앞으로 "담지 마세요" | LS증권 정경희 연구원 최근 이차전지 관련 주가가 급등하자 증권가에서는 과열 우려를 제기하며 잇따라 투자의견 'HOLD(보유)'를 내놓고 있다.
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차전지주에 대한 AI(인공지능) 수혜 기대감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 전망이 다소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며 "현재 포트폴리오 내 이차전지 종목에 대해서는 비중 축소(Und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차전지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EV(전기차) 수요 둔화가 예상된다"며 "올해 4분기와 내년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최근 증권사들이 투자의견은 '홀드'로 낮추면서도...
원문 링크 : 이차전지주 4분기부터 실적 '와르르'…"이제 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