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인사이드 노무라證 "목표가 16만원" 상향 SK하이닉스도 68만원으로 올려 LG엔솔·현대차·HD현대重 약세 에이비엘바이오는 6.13% 급등 성탄절 휴장을 마치고 개장한 국내 증시가 상승하며 ‘산타 랠리’를 재개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독자 개발과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0.51% 오른 4129.68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가가 나란히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7786억원, 기관은 3877억원어치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2조2262억원어치 차익 실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6513억원 매수 우위였다.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주에 쏠렸다. 삼성전자는 5.31% 급등하며 11만7000원에 마감했다.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11만2500원)도 갈아치웠다. GPU 독자 개발에 성공했다는 한국경제신문 보도가 나오며 오전부터 급등세로 출발했...
원문 링크 : "GPU 개발·슈퍼 사이클"…삼성전자 역대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