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해외주식]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 제조·달 착륙선·미사일 추적 우주방산 기업 트럼프 우주산업 정책 확대 국면서 주목 "실적 연속성 확보돼야"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 '알파'.
(사진=파이어플라이 홈페이지 갈무리)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회사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이 거론되며 우주항공주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대표 민간 우주기업에 대한 기대가 관련 종목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발사부터 달 착륙, 국방 우주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갖춘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이하 파이어플라이)도 수혜 후보로 거론된다.
정책 드라이브와 맞물린 파이어플라이의 성장성이 주가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파이어플라이는 2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6.21% (1.39달러)오른 23.76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파이어플라이는 지난해 8월 나스닥에 상장한 우주방산기업이다...
원문 링크 : 우주지도 넓힐 스페이스X 상장…'이 기업'도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