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학개미 단타할 동안…작년 한 해 M7 이긴 종목은 따로 있었다

 서학개미 단타할 동안…작년 한 해 M7 이긴 종목은 따로 있었다

AI데이터센터 증설·HBM 수요 확대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수익률 독식 개미들은 엔비디아 등 빅테크에 몰려 보관액도 테슬라·팰런티어 상위권에 M7보다 AI인프라 투자가 성과 압도 뉴욕증권거래소(NYSE). 로이터 연합뉴스 [서울경제] 지난해 한 해 동안 뉴욕 증시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들은 ‘M7(매그니피센트7)’ 등 빅테크가 아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가상화폐 등 단기 테마 투자에 집중하며 수익률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과를 냈습니다. 인공지능(AI) 확산의 수혜가 소프트웨어·플랫폼 등 서비스보다 메모리 반도체와 같은 인프라에 먼저 집중되면서, 이른바 ‘AI 곡괭이’에 대한 장기 투자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늘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지난해 뉴욕 증시를 주도한 종목과 서학개미들의 투자 흐름을 비교하며, AI와 관련해 유효했던 투자 공식이 무엇이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4일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