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캔버스 생성 이미지] 새해를 기점으로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가격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연말연시 얇아진 수급으로 인한 일시적인 반등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 방향성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나 오전 비트코인은 1BTC당 9만1375달러 선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13일 이후 한 달여 만에 9만1000달러를 넘어섰다. 가격 상승에도 비트코인 거래대금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초 대비 이달 거래량은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도 각각 3140달러와 2달러선을 넘어섰지만, 거래량은 지난달 대비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지난주 디지털자산 시장은 연말연시 구간에 따른 제한적인 유동성 속에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동현 코빗 연구원은 “지난 1일 이후 가격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구조적인 상승보다는 연휴 구간의 얇은 수급 환경에서 나타나는 제한적 반등일 가능성이 ...
원문 링크 : 다시 9만달러 넘은 비트코인…“단기·제한적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