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 11거래일 신고가로 과열부담 확대 전문가 순환매 장세로 전환 전망도 21일 상법개정안 법사위 심사 시작 與 "주총시즌 전 본회의 통과" 속도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며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수는 이달 들어 지난 16일까지 연속 상승하며 11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16일 종가 기준 전날보다 0.90%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 이후 무려 14% 넘게 급등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지수는 강하지만 체감 장세는 다르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상승이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이끈 반면, 다수 종목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어서다. 또 기술적 지표상 시장 내 상승종목 비율을 나타내는 ADR은 70%대에 머물며 과매도권 신호를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고점을 높여가고 있지...
원문 링크 : '꿈의 오천피'까지 160p… 마지막 열쇠는 '상법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