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서 코인만 소외…"포모 끝나면 로테이션"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위험 회피 지속" 주장도 비트코인 주화/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국내외 증시와 금·은 등 투자자산의 상승장에서 나홀로 소외된 코인이 언제 다시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자금 로테이션으로 랠리 바통을 이어받을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회피 현상으로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린다.
국제 금 가격은 지난해 11월초 온스당 4000달러에서 현재 4745달러로 석달간 18%이상 올랐다. 같은 기간 은 값은 48달러에서 78달러로 무려 62% 뛰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던 금·은 가격은 최근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와 각국 중앙은행 등의 수요 증가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반면 코인 시장은 지난 10월 글로벌 기관들의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연일 바닥을 찍고 있다.
지난 넉달간 비트코인(BTC)은 1억7800만원에서 현재 1억2500만원대로 밀렸고, 엑스알피(XRP·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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