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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산업 탄소포집

 태경산업 탄소포집

태경산업(및 태경그룹)은 산업 보일러·해수담수화 등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탄산칼슘(PCC/PCC)으로 합성·활용하는 CCU/CCUS 기반 신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포집을 ‘가치 창출(C2V)’로 연결하는 신기술과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탄소포집·활용(CCU) 핵심 사례 단양2공장 등에서 소석회에 CO₂를 투입해 연간 6만 4,939t 규모 탄산칼슘을 생산했고, 이 과정에서 연간 2만 9,000t의 CO₂를 포집해 저감했습니다. 산업 보일러 재(ash)에서 생석회를 추출하고 굴뚝 CO₂를 포집·합성해 탄산칼슘을 생산하는 공정 개발이 언급됩니다.

해외 협력(사우디 해수담수화) 태경그룹은 사우디 해수담수화청(SWCC)과 CCUS 기술을 활용한 공동 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담수화 농축수·산업 부산물·온실가스를 활용해 시멘트 폐기물에서 고순도 탄산칼슘을 뽑는 기술을 공동 개발 중입니다. 신소재 로드맵과 C2V 태경그룹은 그린뉴딜 중심의 33개 신소재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