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활성화 정책에 랠리 기대감 1월 ETF 상품으로 순매수 집중 KODEX 코스닥150 1조8582억 강세장 이어지며 경계심리도 확산 "여전히 저평가… 추가상승 가능" 국내 증시 무한질주에 올라타기 위한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행보가 뚜렷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투자자들은 코스닥 투자에 집중하는 양상을 보였다.
지난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코스닥이 올 들어 치솟자, 자금도 빠르게 몰리는 모습이다. 지난달 자금 유입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KODEX 코스닥150'으로 1조8582억이 순유입됐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6330억원), 'TIGER 코스닥150'(5562억원)도 각각 8·9위를 기록했다. 반면 자금 순유출이 가장 많은 종목은 'KODEX 레버리지'(3933억원)로, 코스피에서 자금을 뺀 뒤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였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
원문 링크 : "이제 코스닥 ETF 가자" 개미들 코스피 자금 빼 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