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친환경 기술 기업 엔비전은 AI와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오프그리드 그린 수소·암모니아 상업 모델을 통해 수소경제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프랭크 유 엔비전 수석 부사장 겸 수소 사업 제품군 총괄사장은 통합 에너지 전략과 실행 중심의 접근을 바탕으로 수소를 차세대 ‘뉴 오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경ESG] 리딩기업의 미래 전략 – 엔비전 츠펑 그린 수소·암모니아 플랜트(사진 = 엔비전) 중국 기업 엔비전(Envision)이 세계 최대 규모의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 수소·암모니아 상업화를 실현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세계 2위 규모의 풍력터빈 설치 실적을 기록한 풍력에너지 선도 기업 답게, 재생에너지·수소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또 엔비전은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그린 수소·그린 암모니아 상업화 모델을 앞세워 에너지 전환 시장의 판을 주도하고 있다. 엔비전의 수소 사업은 단순한 수소 생산을 넘어 재생에너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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