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MOU…수소연료전지 폐열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 두산퓨얼셀 이승준 영업본부장(오른쪽)이 LG전자 이광원 어플라이드사업담당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산퓨얼셀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두산퓨얼셀(336260)이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066570)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지원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에 LG...
원문 링크 : 두산퓨얼셀,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