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냉각·전력 공급 솔루션 갖춰… AI 슈퍼사이클에 수주 잔액 전년 동기 대비 109% 급등 버티브홀딩스는 전력 공급과 열 관리 시스템을 생산한다. 사진은 버티브가 생산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열 관리 솔루션을 통합한 모듈형 인프라인 Vertiv MegaMod HDX.
/사진제공=버티브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인 버티브홀딩스가 AI 슈퍼사이클 속 수혜주로 떠올랐다. 버티브는 데이터센터의 열과 전력을 관리하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주 잔액을 쌓으며 주가도 급성장했다.
다만 주요 매출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만큼 엔비디아의 실적 등 AI 수요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점은 과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각) 회사 주가는 4분기 실적 발표 후 전 거래일 대비 24.49% 급등한 248.51달러에 장을 마쳤다.
최근 1개월 기준으로는 38.75% 상승했다. 호실적과 수주 잔액 급증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후 19일에는 0.04% 내린 243.0...
원문 링크 : 데이터센터 열 잡는 버티브, 엔비디아 협력에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