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시장 심리는 '극단적 공포'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비트코인이 지난 설 명절 기간 반등을 지키지 못하고 9800만원대로 밀려나는 등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국내 가산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9800만원 후반대, 달러 기준으로는 67000만 달러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서 비트코인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비트코인이 1억원 재돌파에 난항을 겪고 있다. 20일 오전 8시10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69% 내린 987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밤 9710만원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은 이날 새벽 들어 소폭 반등했지만 1억원 선 회복이 쉽지 않은 흐름이다. 달러 기준도 사정은 비슷하다.
비트코인은 7만달러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6만6800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
원문 링크 : 비트코인, 1억 탈환 쉽지 않네…조정 국면 길어지나